1872년에 금산군 부남면에 사는 유흥원이 작성한 호구단자
1872年에 錦山郡 부남면에 사는 劉興源이 作成한 戶口單子
1872년(고종 9)에 금산군 부남면 대소리에 사는 유학 유흥원(50)이 작성한 호구단자이다. 당시 유흥원은 자기보다 한 살이 더 많은 부인 박씨와 함께 살고 있었다. 노 북득은 이미 사망한 후였다.
同治十一年壬申十月 日錦山郡 考癸酉式成籍戶口帳內富南面大所里第三統 第五戶幼學劉興源年五十癸未本江陵 父 學生 有孫 祖學生 聖義 曾祖學生 福萬 外祖學生程守元籍河南 妻朴氏齡五十一壬午本密陽 父學生 用甲 祖學生 世奉 曾祖學生 永大 外祖學生辛孝甲本靈山 賤口。故奴得北。戶口?給者。 行郡守(押)
작성자 : 유흥원(劉興源)
제공기관 : 금산군(錦山郡)
제작년월 : 고종9년(壬申)
호구단자
과거지역 : 全羅北道(전라북도) 錦山郡(금산군)
기록년월 : 2006-11-30
현소장처 : 전북대학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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