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9년에 금산군 부남면에 사는 유유손이 작성한 호구단자
1849年에 錦山郡 富南面에 사는 劉有孫이 作成한 戶口單子
1849년(헌종 15)에 금산군 부남면 대소리에 사는 유학 유유손(67)이 작성한 호구단자이다. 유유손의 부인은 동갑인 정씨이었다. 당시 이들 부부는 결혼한 두 아들 내외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 손주는 기재되어 있지 않다. 한편 노 득복은 사망한 후였다.
道光二十九年十月 日 錦山郡 考己酉式成籍戶口帳內富南面大所里第七統第一戶幼學劉有孫年六十七甲辰本江陵 父 學生 成三 ▒祖學生 木金 曾祖學生 大億 外祖學生愼夢良本居昌 妻程氏年六十七甲辰本河南 父學生 道興 祖學生 仁? 曾祖學生 振碩 外祖學生權守迪本安東 率子 永福年二十八癸未 ▒婦朴氏年二十六甲申本密陽 次子 行福二十五丙戌 婦辛氏年二十二戊子本靈山 故奴得卜年甲戌 行郡守(押)
작성자 : 유유손(劉有孫)
제공기관 : 금산군(錦山郡)
제작년월 : 헌종15년(己酉)
호구단자
과거지역 : 全羅北道(전라북도) 錦山郡(금산군) 富南面(부남면) 大所里(대소리)
기록년월 : 2006-11-30
현소장처 : 전북대학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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